HOME > 정보게시판 > 새소식
새소식 이전자료
기무사 관계자 "농협 사태, 북한 소행 단정 못해"

기무사 관계자 "농협 사태, 북한 소행 단정 못해"

MBC | 이용주 기자 | 입력 2011.05.05 12:21 | 수정 2011.05.05 14:40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뉴스와 경제]

국군 기무사령부 고위 관계자는 어제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농협 전산망 해킹 사건과 관련해 "북한 군부의 소행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농협 전산망을 마비시킬 수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개인적인 견해를 전제로 "북한 소행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말해, '북한 정찰총국이 관여한 사이버 테러'라는 검찰의 수사결과와 배치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파문이 일자 기무사령부는 해명자료를 내고 "이는 기무사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검찰과 국정원과 조사는 매우 정확하게 이뤄졌으며, 그 결과를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일자 : 2011년 05월 13일
1458의 글 ( 18 / 73 )
번호 파일 제목 작성일자 조회수
1118[선택] 기무사 관계자 "농협 사태, 북한 소행 단정 못해"11-05-133277
1117 남북관계, '베를린 쇼크'에 빠지다 11-05-133022
1116 美 상원 의원들, 주한미군 기지 이전 재검토 요구 11-05-133056
1115 분단의 책임을 인정한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 대사11-05-133090
1114 담화문) 남을 걸고드는 악습을 버려야 한다 11-05-122865
1113 “MB의 베를린회견은 불순한 기도” <조선신보> 11-05-112908
1112 오바마의 새빨간 거짓말 11-05-093226
1111 미 대사, "김현희 거짓말탐지기 시험 거쳤나?" 11-05-093247
1110  “미국이야말로 국가테러의 원흉” <조선신보> 11-05-093052
1109 피살자 신원은 비밀에 묻혔다 11-05-093118
1108 보안업계 "농협 北 사이버테러 근거 약하다"11-05-033259
1107 “북한의 디도스 공격”…알고보니 19세 무직자 1인극11-05-023411
1106 `농협 해킹 北소행' 잠정결론…툭하면 북에 뒤집어 씌우냐11-05-023099
1105 "카다피아들 사망 확인"..카다피부대 반격(종합) 11-05-023013
1104 오바마 "빈 라덴 사살..시신 확보" (종합2보) 11-05-022992
1103 이승만은 학살자일뿐이었다11-05-023302
1102 누군가 당신을 엿보고 있다 11-04-143295
1101 수십조원 드는 무기도입 왜 정권말에 밀어붙일까 11-04-143335
1100 천안함 1번어뢰 '해양생물체' 관련 국방부 발표를 보고11-04-073401
1099 오바마 화형식11-04-063487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
 
 
 
 
E-mail : onecorea21@hotmail.com | TEL. 02) 6406-6150
Copyleft (c) 1999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