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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질로 얼룩진 지난해 6.4 공개한 천안함 '1번 어뢰' 인양(?) 동영상

< 서프라이즈 >

 

뽀샵질로 얼룩진 지난해 6.4 공개한 천안함 '1번 어뢰' 인양(?) 동영상

결정적인 단서는 인양(?) 당시 촬영했다고 주장하는 6.4 공개한 동영상에서 찾을 수 있었다. 사진에 대해 조금만 알아도 그리고 흔히 일상에서 매번 촬영하는 캠코더 즉, 홈 비디오 촬영했던 경험과 또한 재생해 본 기억만 있더라도 특히 화질을 중점적으로 짚어 공개한 매직넘버 ‘1번’의 비교해 견주면, 이 ‘1번’ 동영상이 얼마나 대놓고 국민을 기만했는지 알 수 있다는 의미다. 한마디로 속칭 포토샵으로 떡칠한 동영상이 ‘1번’이라 부르면 부합하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이 동영상 속에서 캡처한 사진을 근거로 만든 보고서 사진들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조작으로 얼룩진 기만의 단서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게 6.4 인양(?) 당시 촬영했다고 억지 쓰는 동영상이다.
 
먼저 이에 대해 총평 차원으로 입장을 밝히자면 인양(?)은 고사하고 목적 달성을 위해 파렴치한 연출은 물론 대놓고 포토샵으로 얼룩졌다. 당연히 기만을 전제로 한 조작의 극치라 단언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속칭 뽀샵질에 해당하는 두드러지는 단서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은 이 말도 안 되는 고물(증거물?)과 조작한 사진과 자료를 들고 국제사회인 유엔 안보리까지 들고 갔다는 점이다. 지금도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민족애도 없을 뿐더러 단 한 치의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 무리들로 인하여 대한민국을 밥통으로 나라로 만든 작태일 것이다. 변함없는 파란색 1번 세력의 실체다. 아무튼 빈말이 아니니 ‘1번’의 실체를 알고 싶다면 시간 나는 대로 인양(?)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한번쯤은 꼼꼼히 살펴보기를 권한다. 한편 의도와 목적이 의심을 살 수밖에 없는 의구심을 함께 지적한다. 다름 아닌 6.2 지방선거 끝난 직후 공개했다는 점이다. 이것은 전술 전략개념으로 목적을 위한 시간상 추이의 접근 문제다. 따라서 이 영향을 미친 문제 또한 동영상의 공개 배경에 해당할 듯하다. 모든 게 복합적으로 한몫 했다.

 


기막힌 동영상을 못 보신 분들이 계시기에 간단히 그 동영상과 관련한 소감을 피력한다. 공개된 동영상에 나타난 ‘1번’에 대한 ‘첫 장면’ 마치 프롤로그 같다. 보는 순간 조사요원(?)이 줄자를 빼들고 설레발이다. 의문은 “어이쿠, 저게 뭐야. 왜 난데없이 갑자기 저리 뛸까. 대체 이유가 뭘까” 이었다. 여전히 의문은 동영상을 보는 내내 지속됐다. 성황리에 상영을 마친 후에 남는 의문점도 마찬가지 이었다. 조사요원이 줄자를 빼들고 뛸 이유가 없을뿐더러 끝내는 이해가 안 됐다. 더 기막힌 문제는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역할 배역은 제대로 한 듯 하나 결정적으로 뛴 이와 찍은 이의 위치가 바뀐 것을 모르는 것 같다. 부연하자면 기다렸다는 듯이 배에 올랐을 때를 재연하려 했는지는 모르지만 즉, 배의 갑판에 오르는 선·하착 장소를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호들갑만 연출한 결과 같다. 문제를 다시 지적하건대 배경 장소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어처구니가 없이 거꾸로 뛴 것에 불과했음은 물론 관람객의 예리한 판단을 감안하지 못한 연출, 딱히 그 수준이다. 그럼 이게 뭔가. 일종의 레디, 액션, 큐! 컷! 여기까지. 감상 에필로그 당연히 “NG”다. 그동안 정부, 군, 합조단이 해온 추태와 다름없이 동영상도 매 한가지라는 생각만 강력하다. 열심히 (?) 했는데 의중을 드러내 보인 게 가장 큰 실수로 본다. 무참하게도 동영상 첫 장면 결과가 그랬다. 결국 공개된 동영상에서 그 엉성한 연출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그렇다면 역으로 왜 굳이 미리 짠 각본처럼 연출을 했을까 이다. 실제로 인양(?)을 했다 주장할라치면 동영상만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현장에서 느껴지는 들뜬 일종의 환희, 결기 등이  당연히 영상 상에서 가득히 풍겨 나와야 하는데 그러한 현장 분위기가 전무하다. 달리 말하면 동영상의 본질을 잃었다는 의미다. 마치 어떠한 범행에 대해 진술과 증거물을 확보한 상태에서 최종적으로 벌이는 현장검증 같은 검증 시나리오 느낌만 들었다. 해서 어찌 보면 한편의 기술이 부족한 어설픈 ‘마술 쇼’ 같은 우롱의 느낌만 역력했지 싶다. 아울러 부가적이지만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밖에 없는 점이다. 그물로 끌어 올렸다면서 기본적으로 선창 바닥은 물론 바닷물 속에 있었던 그물마저 갯벌 흙을 비롯해 해조류인 미역 등, 또 바지락 등 조개껍데기 등, 익히 있어야 할 마땅한 해산 부유물도 전혀 없었다. 심지어 물기조차 없었다. 더욱이 최종보고서 근거로 한 시간에 의하면 인양 수거한지 30분뿐이 지나지 않았다는데 말이다. 동영상 상에선 그랬다. 또한 동영상을 근거로 한 다른 스틸 사진도 마찬가지로 그물이 선명할 뿐만 아니라 조업했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깨끗하다는 점이다. 결국 이 단적인 증거는 조업하지 않았다는 스스로의 역설일 것이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사람이면 다 아는 그 시기는 까나리 철이다. 또 공교롭게도 그 곳 백령도는 까나리 주산지 게다가 인양(?) 했다고 주장하는 장소가 딱 까나리 어장 근처였다는 점이다. 그럼 과연 그 많은 까나리들은 그것도 쌍끌이 그물을 피해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가. 관찰해 보면 더 가관인 사실은 인양(?)했다고 주장하는 증거물(?)들은  아무리 고압 세척을 했다 쳐도 깨끗하게 될 수 없는 그러니까 들쑥날쑥 요철로 인해 갯벌 흙이 박힐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구조란 점을 발견된다. 틈 사이에 이물질이 낄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징을 지녔기 때문이다. 문제는 고압 세척을 했다 치면 흡착물질 논란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진퇴양난의 성격을 안고 있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점이 억지 인양물(?)의 특징이다.

 

이는 일반 국민들이 누차 지적한 문제이고 상식적인 시선이다. 공감할 수밖에 없는 대다수 경험으로 알고 내용이기 때문이다. 더 어처구니가 없는 사실은 복장을 유추해 살펴보면 단 한명의 어부도 없었다는 점이 분석 결과다. 모두 군이 동원한 또는 파견한 인부, 관련자들만 가득했다. 대표적인 게 해군 구명조끼 착용 때문이다. 모두 해군 제공한 구명조끼다. 공개된 스틸 사진들도 매한가지다. 한마디로 ‘아니었다.’ 무엇 때문이겠는가.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국민을 기만할 목적을 위한 연출된 동영상이란 심증만 굳어졌다. 여하튼 이와 관련한 감상 총평, 모든 게 잘 짜인 인위적인 각본 그것만 다가왔다.

 


또한 계속되는 의문점, 그중 동영상도 통째로 편집했다는 주장을 하였다. 근거가 있었다. 공개한 사진들 대다수 위에 공개한 동영상 중에서 나왔다는 사진의 출처를 파악했기 때문이었다. 캡처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공개한 스틸 사진들은 그나마 화질의 선명도에 있어선 뛰어났다. 이를 눈 여겨 보았다. 이는 모름지기 디지털로 촬영된 전제를 말함이다. 허나 같은 공개된 동영상으로 같은 장면, 같은 프레임에서 아무리 캡처를 해도 하나같이 심지어 1/10초까지 시간을 조절해도 공개한 사진과 같은 화질을 재현할 수가 없었다. 디지털을 부정하는 결과만 재현된다. 무엇 때문으로 보는가. 어떻게 공개된 천안함에 관련된 공개된 동영상에 있어선 모두가 선명도가 떨어질까. 디지털 게다가 HD 전문가급 캠코더로 찍었는데 영상 화질이 떨어진다. 말이 된 다 보는가. 해서 달리 이유를 유추할 수 없다. 기술적으로 또한 그렇다. 집에서 쓰는 캠코더도 미동 없이 더욱이 피사체에 포커스가 맞춰지면 충분히 대형  브로마이드도 재현 가능한 게 디지털이란 특징이고 선명도가 그 기본인 점이다. 문제는 공개된 디지털 동영상 내에선 그러한 장면이 부지기수로 되풀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재현해 보았는데, 공개한 사진과 근접한 화질을 얻을 수가 없다는 점이다. 모두 뿌옇게 재현된다. 결국 디지털 영상에서 나타날 수 없는 현상이 천안함 공개된 동영상에 나타난다. 그러므로 위에서 밝힌 이유 말고는 없다는 생각이다.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당연히 이미지 조정을 할 이유가 있었다. 누더기 떡칠 포토샵을 처리했다는 추정을 넘은 정확한 근거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실히 조작 된 실체에 대해선 다음에 조목조목 짚어 볼 것이다.

 
그래도 그나마 ‘1번’이 허구라는 진실을 밝히는데 가장 큰 기여 한 것이 다름 아닌 공개된 동영상에서 단초를 찾았지 싶다. 조작한 결정적인 단서가 그 속에 모두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작성일자 : 201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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