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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국방부 관리-미군 수십명 아동포르노 다운로드 적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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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관리-미군 수십명 아동포르노 다운로드 적발!! 1급기밀 다루는 컴퓨터로 포르노물 다운로드, 군사기밀 유출?
CNN,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CBS 등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23-24일(현지 시간) 일제히 '미국방부(펜타곤)의 아동포르노 다운로드 조사보고서' 소식을 AP보도 등을 인용해 전했다.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한반도 동쪽 해역'에서 코앞두고, 국가기밀을 다루는 미국방부 직원과 미군 관리 등 수십명이 지난 10년간 정부-개인 컴퓨터 등으로 아동 포르노물을 다운로드 받은 것을 연방수사관들이 밝혀내 처벌했다 한다.
* CNN / Defense officials investigated for child porn * CBS / Pentagon, Spy Child Porn Viewers Called Idiots * 뉴욕타임즈 / Reports Detail Pornography Investigation
웃긴 것은 이들 중에는 1급 군사기밀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도 있다 한다. 그리고 어떤 놈은 포르노물을 다운로드 한 사실이 적발되자 국외로 도피해 처벌을 모면한 이들도 있다 한다.
인터넷-댓글 실시간 감시-검열에 열을 올리는 '병역면제' MB정부와 불법사찰 즐기는 기무사도 조만간 합참이나 국방부 컴퓨터에 대한 정밀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펜타곤 직원과 미군들도 하는 짓거리를 한국군도 안할리 없으니까 말이다. 단순한 DDoS 공격에 한미 주요정부 기관 홈페이지가 지난해 7월 먹통이 된 것은 다 이유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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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10년 07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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