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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09년 01월 02일        조회 : 10928        작성자 : 관리자     

[논평] 공안세력들 함부로 날뛰면 용서하지 않겠다

 

임채진 검찰총장이 새해 벽두부터 정신이 약간 나간 모양이다. 2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친북좌익세력들을 발본색원 하겠다고 밝혔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돌아도 단단히 돌았다.

임채진이 염두에 둔 친북좌익세력이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고 실천하는 통일운동단체들 말고는 달리 떠오르는 단체가 없다. 그렇다면 임채진은 그 단체들의 활동을 뿌리 뽑겠다고 공언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설마 뉴라이트인지 하는 자들을 염두에 두지는 않았을 테니까 말이다. 앞으로 지켜보면 알 일이다.

만에 하나 우리가 짐작하는 대로 통일운동 세력들을 함부로 해코지 한다면 정말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또 다시 실천연대에 저지른 그런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통일운동 세력들에게 자행한다면 그 대가가 어떤 것인지 놈들에게 똑똑히 보여주겠다. 법의 이름으로 자행된 불법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통일운동 세력들은 스스로 이리 참고 저리 참고 또 참았지만 이제는 인내의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것을 엄중히 밝힌다.(끝)

 

2009년 1월 2일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www.onec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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