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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08년 12월 16일        조회 : 10023        작성자 : 관리자     

[논평] 부시는 신발이 아니라 총알 세례를 받아야 할 놈 


15일자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를 방문한 부시가 기자회견을 하는 중에 이라크 출신 기자가 자신의 신발을 벗어 부시에게 연이어 던지는 사건이 있었다.

아랍권에서는 자신의 신발을 벗어 상대에게 던지는 행위가 최고의 분노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 사건의 해당 기자가 이라크 민중들의 분노를 부시에게 똑똑히 인식시킨 것을 대단히 높게 평가한다. 일부 보도에서 나타난 것처럼 그는 영웅 대접을 받아도 무방하다고 본다.

그런데 실은 부시 이 놈은 신발이 아니라 총알 세례를 받아야 할 놈이다. 부시 이놈은 아무리 양보해도 인간으로 볼 수 없는 인간쓰레기 중에 쓰레기다. 부시 이놈은 자국 국민들은 물론이고 전세계 민중들을 속여서 이라크 침략 전쟁을 일으켰고, 수많은 이라크 민중들의 목숨을 파리 죽이듯 학살한 천인공노할 전범이다. 이런 놈을 어찌 퇴임 후 자연사 할 때까지 내버려 둘 수 있겠는가. 부시 이놈을 반드시 잡아서 전범으로  재판에 회부하고 극형에 처해야 한다. 그리고 부시 이놈과 체니 부통령, 럼스펠드 전 국방장관, 라이스 현국무장관, 폴 올포위츠 전 국방부 부장관, 존 볼튼 전 유엔주재 대사 등도 모조리 잡아들어 전범재판에 회부해야 한다.

우리는 전세계 양심들과 함께 이들을 처벌하는 전범재판소를 여는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끝)


2008.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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