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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지뢰 매설, 말도 안된다" 국방위 정책국 담화 발표.."동영상을 제시하라" (전문)

 

北 "지뢰 매설, 말도 안된다"
국방위 정책국 담화 발표.."동영상을 제시하라" (전문)
조정훈 기자  |  whoony@tongilnews.com
 
   
 승인 2015.08.14  16:49:32  
 
    
▲ 지난 4일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당시 모습. 이에 대해 북한 국방위원회는 자신들이 지뢰를 매설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부인했다. [자료사진-통일뉴스]

지난 4일 파주시 군내면 방목리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이 북한 소행이라고 국방부가 밝힌 데 대해 북한 국방위는 "지뢰를 매설하였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면서 부인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14일 '북 도발을 떠들어댈 수록 차례질 것은 모략과 날조의 상습범이라는 오명 뿐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해 지뢰폭발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담화는 "지뢰폭발에 대하여 '북 도발'이라고 괴뢰군부가 떠들고 괴뢰 합동참모본부가 줴쳐대고 청와대가 악청을 돋구고 나중에는 유엔까지 합세하여 우리를 걸고드는 조건에서 그대로 침묵하고있을 수가 없게 되였다"고 발표 배경을 들었다.

담화에 따르면, 지난 4일 지뢰폭발사건 당시 북한군도 폭발장면을 목격했으며, "의문되는 점이 없지 않았지만 남측지역에서 벌어진 일이여서 별로 크게 관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지역에서는 얼마전 자연재해로 140여 발의 지뢰가 터졌다고 한다.

그리고 한.미 합동조사단이 지뢰폭발사건에 사용된 지뢰가 북한제 목함지뢰라는 발표에 대해 "일반적으로 반보병지뢰는 자기측 방어구역에 설비하는 것이 초보적인 군사상식"이라며 "군사분계선 남쪽 400m지점에 있는 괴뢰 헌병초소 앞에 우리가 자기 방어를 위해 그것도 3발의 지뢰를 매설하였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일축했다.

또한, "우리 군대가 그 어떤 군사적 목적을 필요로 했다면 막강한 화력수단을 이용하였지 3발의 지뢰따위나 주물러댔겠는가"라면서 "우리 역시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여서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반박했다.

담화는 합동조사단이 북한 목함지뢰라고 제시한 증거 중 '강한 송진냄새'에 대해 "우리 군대가 새로 제작하여 현지에 매설했다는 것을 입증시켜보려 한 것이다. 만약 의도적이라면 굳이 무엇때문에 새로 만든 지뢰를 매설하였겠는가"라면서 해당 냄새는 화약냄새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3개의 용수철에 대해서는 "폭발된 지뢰의 용수철이라면 적어도 부러졌거나 휘여들었어야 정상일 것"이라며 "'M-14'지뢰보다 아군지뢰의 폭발력이 몇 배 더 강하다면 터진 용수철이 아무일도 없은 듯이 생생하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이러저러하게 드러난 용수철은 군사분계선일대에 수없이 널려져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 당국이 공개한 폭발 동영상을 두고 "문제는 괴뢰군 사병들의 거동"이라며 "폭발에 피를 흘리는 동료를 질질 끌고나오는 모습도 그러하지만 2차 폭발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놀라기는커녕 규칙적이고 태연한 거동은 그 어떤 각본에 따라 연기하는 세련된 배우들을 연상케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군 당국이 폭발 동영상만 제시하고 북한 군이 매설한 동영상은 제시하지 않는 것은 "극히 모순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적반하장과 후안무치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괴뢰들이 내놓은 '북 도발'의 허구성을 파헤치자면 끝이 없을 것"이라며 "그것이 나무이든 숲이든 북의 것이라면 무작정 적이라고 단정하는 정신착란자들"이라고 비난했다.

담화는 "남조선 괴뢰당국에 정식으로 충고한다"며 "설사 폭발된 지뢰가 만의 하나 우리 군대의것이라고 가정해보자. 그 지뢰가 서울 한복판에서 터졌다면 그때에도 우리 군대가 들어가 매설했다고 우겨댈 셈인가"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만약 우리 군대의 소행이라고 그렇게도 우겨대고싶으면 그를 증명할수 있는 동영상을 제시하라"면서 "그것이 없다면 다시는 '북 도발'을 입밖에 꺼내들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모든 사건을 군사적으로,과학기술적으로 까밝히는데서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하는 국방위원회 검열단이 현존하고있다"며서 지뢰폭발사건 조사 제안을 우회적으로 암시했다.
 

 

 

 

《북도발》을 떠들어댈수록 차례질것은 모략과 날조의 상습범이라는 오명뿐이다 (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담화--

 

지난 4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방목리일대의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 남쪽에 위치한 괴뢰헌병초소주변에서 원인모를 《지뢰폭발》사건이 발생하였다.

현지에 있는 우리 군인들도 폭발장면을 목격하였다.

의문되는 점이 없지 않았지만 남측지역에서 벌어진 일이여서 별로 크게 관심하지 않았다.

그것은 《지뢰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화재나 폭우 등의 각종 리유로 지뢰폭발이 때없이 자주 일어나기때문이였다.

이번 사건발생지역에서 자연재해로 140여발의 지뢰가 터진것도 불과 얼마전의 일이다.

그러나 《지뢰폭발》에 대하여 《북도발》이라고 괴뢰군부가 떠들고 괴뢰합동참모본부가 줴쳐대고 청와대가 악청을 돋구고 나중에는 유엔까지 합세하여 우리를 걸고드는 조건에서 그대로 침묵하고있을수가 없게 되였다.

괴뢰들은 사건발생초기 비무장지대 남쪽에 위치한 헌병초소주변에 매설해놓은 수지반보병지뢰《M-14》가 강한 폭우에 떠밀려내려온것이 그 원인이라고 공개하였다.

그때로부터 며칠이 지난 10일 느닷없이 벌려놓은 기자회견에 나타난 김민석이라는 놈은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랍시고 이번 《지뢰폭발》사건은 《북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하여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행위》에 의해 발생하였다고 생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

원래 제주견도 없고 소갈머리없이 놀아대여 버벌치로 락인된자이니 달리 될수 없는것이다.

이어 괴뢰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은 밑도 끝도 없이 무턱대고 《대북경고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해댔다.

그 내용인즉 괴뢰국방부 《합동조사단》이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특별조사팀》과 《현지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지뢰폭발이 《북도발》로 판명되였으며 때문에 우리더러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할것》을 요구하면서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라는것이였다.

가관은 《한미합동조사단》단장이 이번 사건을 《북도발》로 판명하는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한것이다.

록음이 우거져 관측이 아주 제한된다는것,사건발생장소가까이에 인민군측 초소가 있다는것,현장에서 폭발된 지뢰용수철 3개가 발견되였다는것,나무쪼각에서 송진냄새가 나는것을 보면 금방 매설한 지뢰라는것,따라서 이것이 《북도발》의 《증거》로 된다는 억지주장으로 일관되였다.

괴뢰들은 아무래도 《북도발》주장이 과장되였다고 생각했는지 《추정된다.》,《확실시된다.》는 식으로 얼버무렸다.

일반적으로 반보병지뢰는 자기측 방어구역에 설비하는것이 초보적인 군사상식이다.

군사분계선 남쪽 400m지점에 있는 괴뢰헌병초소앞에 우리가 자기 방어를 위해 그것도 3발의 지뢰를 매설하였다는것은 말도 안된다.

우리 군대가 그 어떤 군사적목적을 필요로 했다면 막강한 화력수단을 리용하였지 3발의 지뢰따위나 주물러댔겠는가.

치졸한 사유가 반영된 이따위 수작들에 귀기울일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것이다.

우리 역시 대응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여서 전혀 개의치 않았다.

그러나 괴뢰들이 《결정적물증》으로 여러가지 《증거》를 내놓고 그것을 구실로 북남관계전반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는것만큼 그에 대하여 론의해보기로 하였다.

괴뢰들은 《북도발》의 첫째《증거》로 수거된 목함지뢰잔해에서 《강한 송진냄새》가 풍긴다는것을 내들었다.

말하자면 오래동안 파묻혀있던것이 아니라 우리 군대가 새로 제작하여 현지에 매설했다는것을 립증시켜보려 한것이다.

실지 전문가들은 목함지뢰가 단기전에 필요한것이여서 2년정도 지나면 쓸모없게 된다는 제나름의 견해를 내놓기도 하였다.

만약 의도적이라면 굳이 무엇때문에 새로 만든 지뢰를 매설하였겠는가.

그래 거기에 묻을 지뢰가 없어 새로 만들어야 했겠는가.

초보적인 군사상식도 없는것은 둘째치고 괴뢰군부는 폭발된 지뢰가 수지라는 재질로 만들어졌다고 이미 발표한것마저 감감 잊어버린것 같다.

폭발로 산산이 부서지고 타버린 잔해에서 굳이 냄새를 찾는다면 화약냄새일것이다.

도발에 환장이 되면 수지와 나무도 제대로 가려보지도 못하고 없는 냄새도 착상해내는 미련한 짓도 서슴지 않게 되는것이다.

《송진냄새가 나면 모두 북의것》이라는 황당무계한 론거야말로 모략에 이골이 난 박근혜식 판단법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괴뢰들은 《북도발》설을 립증하기 위해 《북목함지뢰》라는것을 꺼내놓았다.

그처럼 생생한 아군의 목함지뢰를 내놓은것을 보면 괴뢰들이 《북도발》의 모략극을 연출하기 위한 사전준비에 얼마나 많은 품을 들이였는지 가히 짐작할수 있다.

터놓고 말하여 비무장지대안에는 쏘련제,중국제,미국제를 비롯하여 형형색색의 지뢰들이 무질서하게 묻혀있다.

그 지뢰들이 장마철때마다 수없이 류실되고 화재가 발생할 때마다 폭발하고있는것이 현실이다.

괴뢰들이 수거한 우리 군대의 지뢰들을 폭파제거할 대신 고스란히 보관해두었다가 여러곳에 매몰해놓고 이런 모략극을 날조해낸 셈이다.

아군지뢰를 갖다놓고 《북도발》을 떠드는것은 미물같은 짐승도 낯을 붉힐 일이다.

괴뢰들이 《물증》이라고 우겨댄 3개의 《생생한 용수철》도 그러하다.

폭발된 지뢰의 용수철이라면 적어도 부러졌거나 휘여들었어야 정상일것이다.

더우기 괴뢰들이 주장하는것처럼 《M-14》지뢰보다 아군지뢰의 폭발력이 몇배 더 강하다면 터진 용수철이 아무일도 없은듯이 생생하다는것은 말도 안된다.

이러저러하게 드러난 용수철은 군사분계선일대에 수없이 널려져있다.

하긴 《천안》호의 선체를 두동강냈다는 《어뢰추진체》를 조선동해에서 건져다가 《물증》으로 뻐젓이 내놓은 전과자이고 보면 괴뢰들의 이러한 처사가 별로 놀라운것도 아니고 오히려 십분 리해가 되는 일이다.

괴뢰들은 미국과 공유하였다는 《합동조사결과》발표에서 아군초소보다 자기측 초소가 더 높은 곳에 위치하고있기때문에 폭우에 의한 북의 지뢰류실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였다.

따라서 우리 군대가 군사분계선을 침입하여 매설한 《의도적인 지뢰공격》이라고 력설해댔다.

터무니없는 궤변이다.

사건이 발생하기전 이 지역에 150mm의 폭우가 쏟아져내렸다고 한다.

그렇다면 자연히 아군지역이 아닌 괴뢰헌병초소주변에 매몰하였던 반보병지뢰가 떠내려왔다는 결론이 주어진다.

아마도 괴뢰들이 사건초기 저들의 지뢰가 폭우로 떠내려왔다가 폭발했다고 발표한 리유도 그때문일것이다.

무작정 우겨댄다고 엄연한 리치가 부정되거나 달라지는것은 아니다.

괴뢰들이 이번 사건을 《북도발》로 몰아대는 《확정적인 증거》로 제시한 동영상은 보는 사람들을 더욱 아연실색케 하고있다.

괴뢰헌병초소에서 촬영했다는 이 동영상에는 1차폭발때 쓰러진 동료를 끌고 《철책선》통문으로 철수하던 괴뢰군사병들이 2차폭발을 당하는 장면이 있다.

문제는 괴뢰군사병들의 거동이다.

폭발에 피를 흘리는 동료를 질질 끌고나오는 모습도 그러하지만 2차폭발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놀라기는커녕 규칙적이고 태연한 거동은 그 어떤 각본에 따라 연기하는 세련된 배우들을 련상케 한다.

방대한 첨단감시기재들을 촘촘히 배치해놓고 24시간 주야로 아군지역을 감시정찰하고있는 괴뢰들이 같은 장소에 대해 나무 몇대때문에 《관측》을 못하였다고 하면서도 폭발장면만은 동영상으로 공개한것은 극히 모순되는것이다.

비무장지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것이 지뢰폭발임에도 불구하고 사건당일 우리 군대의 《무장공격》으로 간주했다는 사병들의 진술 또한 너무나도 과장된 주장인것이다.

적반하장과 후안무치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남조선 각계각층이 이번 《지뢰폭발》사건의 《북도발》설을 두고 이구동성으로 《천안》호사건의 신통한 복사판이라고 비난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괴뢰들이 내놓은 《북도발》의 허구성을 파헤치자면 끝이 없을것이다.

원래 남조선괴뢰들은 제 집안에서 무슨 불상사가 터지면 무턱대고 우리를 걸고드는 악습으로 완전히 체질화되여있다.

바다에서 괴뢰군함선이 침몰해도 《북어뢰》때문이며 하늘에서 정체불명의 무인기가 날아다녀도 《북소행》이며 주어온 뒤칸문짝도 《북무인기잔해》이고 보온병껍데기도 《북방사포탄》이라고 우겨댄것이 괴뢰들이다.

하여튼 괴뢰들은 그것이 나무이든 숲이든 북의것이라면 무작정 적이라고 단정하는 정신착란자들이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황당무계한 모략극을 날조해낼 때에는 례외없이 비렬한 흉심이 깔려있다는것이다.

박근혜일당이 현 북남관계의 긴장상태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키며 반공화국삐라살포와 같은 동족대결을 합리화할수 있는 구실을 마련해보려고 이미전부터 획책하여왔다는것이 이번에 그대로 드러났다.

그것은 이번 사건을 《북도발》로 매도한 즉시 심리전방송을 재개한데서 잘 알수 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구실로 괴뢰국방부장관이 직접 미국상전의 전략폭격기 《B-2A》와 스텔스전투폭격기 《F-22A랩터》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강도를 높이기로 작정하였다.

괴뢰들은 북침전쟁연습에 대한 온 겨레의 저주와 분노를 의식한데로부터 이번 사건을 우리의 《도발》과 《위협》으로 날조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전면역행하는 이 군사적망동에 당위성을 부여해보려 하였다.

《북도발》설은 괴뢰군부를 통채로 휩쓸고있는 염전사상과 군기강해이,각종 부정비리에 이어 비무장지대에서 일어난 이번 《지뢰폭발》사건이 몰아올 거센 비난을 수습해보려는 궁여지책이기도 하다.

가소롭게도 괴뢰들은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론의한다는 미명밑에 우리를 대화마당에 끌어들이려는 고약한 속내도 추구하였다.

주구의 서푼짜리 광대놀음에 합세하여 미국상전이 놀아댄 꼬락서니 또한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지뢰폭발》사건의 《북도발》타령이 울려나오기 바쁘게 《유엔군사령부》의 탈을 쓴 미국놈들은 판문점 군사분계선상에 나타나 확성기를 들고 그 무슨 《정전협정위반》이니,《남북불가침합의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니 하며 왜가리청을 돋구어댔다.

이것은 이번 《지뢰폭발》사건이 상전과 주구가 합작하여 꾸며낸 모략극이라는것을 제 스스로 드러내보였을뿐이다.

남조선괴뢰당국에 정식으로 충고한다.

설사 폭발된 지뢰가 만의 하나 우리 군대의것이라고 가정해보자.

그 지뢰가 서울한복판에서 터졌다면 그때에도 우리 군대가 들어가 매설했다고 우겨댈 셈인가.

만약 우리 군대의 《소행》이라고 그렇게도 우겨대고싶으면 그를 증명할수 있는 동영상을 제시하라.

그것이 없다면 다시는 《북도발》을 입밖에 꺼내들지 말아야 할것이다.

우리에게는 모든 사건을 군사적으로,과학기술적으로 까밝히는데서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하는 국방위원회 검열단이 현존하고있다.

황당무계한 《북도발》을 떠들어댈수록 박근혜일당에게 차례질것은 모략과 날조의 상습범이라는 오명뿐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모하게 번져지는 도발자들의 새로운 대결광란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무모한 도발은 기필코 응당한 징벌을 초래할것이다.

2015년 8월 14일
평양


[출처-조선중앙통신]
 
 
 

 

작성일자 : 201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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