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만정 김휘대 회원님은 본 주미철본의 창립회원으로서 20대 젊은시절부터 민주화와 민족통일 운동에 열정적으로 헌신해 오신 분입니다.
그러던 중 몸에 이상을 느껴 최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폐암말기 판정을 받았답니다.
더구나 암이 뼈 등 다른 조직으로 전이되고 있어 병원에서도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지금 본인은 식욕도 정상이고 홀로 활동할 수 있는 상태라서 자택에 머물며 자연요법에 집중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만정선생이 우리사회의 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에 쏟아오신 열정으로 자신의 몸을 돌본다면 반드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선 8월9일 전남화순 장두석선생님이 지도하는 민족생활학교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만정선생은 당장 생활비를 걱정하는 처지입니다. 화순 10박11일 경비 95만원, 건강보조효소제 60만원, 왕복경비 등 해서 지금 최소 200만원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모두 넉넉지 않은 처지이시겠지만 개인적으로 부담되지않는 범위에서 각자 적은 액수일지라도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좌 : 우리은행 1002-534-988811 김휘대
문의전화 : 010-4654-7431 강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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