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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08년 05월 13일        조회 : 6087        작성자 : 관리자     

 

[논평] 대한민국 인간광우병 1호 의심 이명박


이명박씨가 아무래도 인간광우병에 걸린 것 같다. 미제 쇠고기의 안전성이 도저히 담보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을 못할까봐 자꾸 헛소리를 해대고 있기 때문이다.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닌 게 분명하다.


이씨가 말하기를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즉각 수입을 중단” 하기로 했으니 수입을 해도 된다는 것이다(알고 보니 그것도 거짓말로 탄로 났지만). 미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무책임하고 개탄스러운 발언이다.


미국에 거주하는 통일운동가 한호석 선생은 “미국 예일대학교 신경병리학과장 로라 머누딜리스(Laura Manuedilis)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놀랍게도 미국의 치매환자 가운데 13%는 인간광우병 환자” 라고 주장하는 기고문을 썼다.


이명박씨의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 중단’ 운운은 이래서 무책임하고 정신나간 소리다. 광우병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은 다음에는 이미 늦은 것이다. 인간광우병이 하루 이틀 만에 나타나는 병도 아니고 최소 잠복기가 10년이라고 하지 않는가. 제 나라 국민들에게 광우병 의심 쇠고기를 먹여 놓고,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을 중단하면 된다는 소리는 그래서 미친 소리다. 미친 소나 할 소리다.


다른 이야기지만 부동산 투기가 명백한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과 일부 비서관들, 뇌물 수수 관료들을 앉혀 놓고도 그들을  “BEST OF BEST” 라고 지껄였으니, 이는 이명박씨가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면 나올 수 없는 발언이다.


광우병 증상을 보이는 대통령에게 나라를 맡겨 놓을 수야 없지 않은가. 우리는 이런 미친 자가 어찌 이 나라 대통령에 앉아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국회는 이런 정신 나간 자를 하루속히 탄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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