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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08년 07월 14일        조회 : 6648        작성자 : 관리자     

[논평] 차라리 공화국에 독도 방어를 맡기자


일본 놈들이 독도가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일본 중학교 사회교과서 새 학습 지도요령 해설서에 공개적으로 싣겠다고 이명박 정부에 그 사실을 통보했다고 한다.


일본 놈들이 독도가 자기들 영토라고 우기는 짓을 한 것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역대 한국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 거의 무대응으로 일관한 것이 놈들의 간을 키워 오늘과 같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이명박 정권이 만만하게 보인 것도 그 원인 중에 하나이다. 이명박 정권이 자국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크게 위협할 수 있는 광우병 의심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마구잡이로 해대는 것을 보고 일본의 관리 중 하나가 “한국공무원들은 병신 새끼들” 이라고 욕을 퍼부은 적이 있다.

그들의 눈에는 이명박 정권이 등신같이 보였을 것이다.  그러니 이명박과 일본 총리가 만나 한일 우호 운운하는 입에 발린 소리를 늘어놓은지 얼마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이런 짓거리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래저래 이명박 사기꾼정권은 더 이상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킬 능력이 없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하루 빨리 이명박 정권을 퇴진시키는 길 밖에 없다.


이제 독도는 더 이상 남한 정권에만 맡겨 놓을 수 없는 문제가 되어버렸다. 이참에 공화국군대에 독도 방어와 관리를 맡기는 것을 진지하게 검토해 봐야 한다. 공화국이라면 이 문제를 원칙적 입장에서 확실하게 매듭지을 수 있을 것이다. 독도문제는 남북이 따로 대응할 문제가 아니므로, 남한이 못하면 공화국정부라도 나서서 일본 놈들의 영토침탈을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끝)




2008년 7월 14일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www.onec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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