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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08년 06월 30일        조회 : 5560        작성자 : 관리자     

[성명] 상설 기구로 ‘경찰폭력감시단’ 을 시급히 구성하자!

 

광우병 의심 미제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정당한 평화시위에 이명박 사기꾼놈이 무자비한 폭력을 사용하며 시민들을 다 죽이려 하고 있다. 이제 나약하게 촛불만 들고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하는 때는 지난 것 같다.

 

평화적 시위를 진행하는 시민들을 향해 곤봉을 휘두르고 흉기를 집어던지고 심지어 쓰러져 있는 어린 여학생들과 비폭력저항자들을 향해서도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는 이명박의 졸개 어청수놈이 지휘하는 깡패경찰로부터 시위 참가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칭 ‘경찰폭력감시단’을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내에 상설기구로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

 

이 조직은 깡패경찰의 폭력에 노출된 시민들을 보호하고 필요하다면 깡패경찰과 물리적 충돌도 피하지 않는 돌격대 역할도 해야 한다. 최소 인원을 1,000명 많게는 2,00O천명 정도로 하고 이들에게 헬멧과 방패를 지급하고 곤봉도 휴대토록 하자.

 

인원을 뽑을 때는 남성위주로 하고 20~30대를 주축으로 하자. 감시단은 촛불 집회를 사수 하고 깡패경찰로부터 폭행당하는 시민들을 구출하고 폭력경찰을 그 자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즉석에서 민중재판을 진행하는 일도 이들에게 맡기자.

 

민주공화국 시민들의 정당한 평화시위에 폭력으로 대응하는 공권력이라는 이름의 깡패경찰들을 더 이상 용인해서는 안 된다. 시민들의 당연한 헌법적 권리인 집회와 시위를 불법으로 몰아세우는 이명박 이놈이야말로 바로 불법의 원조요 온상이 아닌가. 청와대 대변인이란 놈도 불법적으로 농지 투기나 하고 언론을 협박하여 기사를 내리게 하는 등 철면피도 그런 철면피들이 없다. 제 놈들이 불법집단인 주제에 감히 누굴 보고 불법 운운하는가.

 

<경찰폭력감시단> 결성은 선량한 시민들을 사기꾼 이명박정권의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소한의 자위적 조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깡패경찰들의 폭력이 멈추지 않는다면 그 보다 더한 조직도 만들어야 한다.(끝)

 

 

2008년 6월 30일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www.onec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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