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评论) 圣火传递阻碍行为是美帝的卑劣分裂策划阴谋
奥林匹克的根本精神是国家与国家、人种和民族、以至在宗教和政治理念等之间克服相互之间的差异,通过全人类共同参与的全世界聚会,谋求和谐与和平为目的的。
近代奥林匹克起源于古代奥林匹克。古代奥林匹克运动期间,哪怕是在战争中的国家也暂时停止了战争。即以什么样的理由也没有拒绝或妨碍奥林匹克。
奥林匹克运动在那个城市开办,这项决定是全权属于国际奥林匹克委员会的决定,是国际上公认的事项。再说,主持奥林匹克运动会的不是国家为单位的,是城市为单位的。所以,要清晰地认识到北京奥林匹克运动会的主办方不是中国,是北京市。
因此,奥林匹克的主办城市选定为哪一个某些城市也要支持及激励,而不要那个主持城市是特定国家的特定城市,就依靠某些集团的援助,攻击那些国家的弱点,甚至连圣火传递活动也想方设法来阻碍的想法是无比可耻的行为。
在这样的无耻集团和行为的背后很可能有美国的插入。
这种现象在妨碍这次韩国圣火传递的韩国人的行为中尤为突出。这些少数韩国人于一些基督教团体和所谓的北朝鲜逃亡者来组成的。这些人是在这土地上光天化日下赞扬美帝而举起星条旗的分子,是回避眼前的现实-被美帝而分段的朝鲜半岛韩民族的惨象-的反动分子。这些反动分子是反对民族和谐和统一,是诅咒北半岛同胞的人群。这些人对过去、现在的韩国野蛮的人权镇压问题上连一点关心也没有过,反而在人权镇压问题上积极参与的,上过第一线的人。这些人在美帝的韩国侵略与操纵过程中最活跃的卖国买族的亲美走狗。
这些败类在圣火传递中喊出‘西藏独立和人权’的行为是最无耻和难堪的。越卑鄙的小人在这种场合上就越‘勇敢’的现象是最为普遍的。
这次北京奥林匹克圣火传递全程中发生反对示威的大部分国家都是过去发动侵略的西方国家或者是日本等亲西方国家,或者是象韩国这样的美帝的傀儡国家。
这些国家的主流阶层对象征东亚的辉煌复兴的北京奥林匹克运动会有一些妒嫉之心的。这次圣火传递反对示威喊出西藏独立及人权,其实这仅仅是上述的妒嫉的眼光而已。
西方人把赞颂不过是类似于中世纪宗教领导者的达赖喇嘛的理由就在于此。他们对还在宗教信仰中生活的西藏人没有丝毫兴趣,他们的真正目的是抓住这次圣火传递全程是攻击中国而造成分裂现象的绝好时机,发挥一定的影响力。
世界上有不少的多民族国家。特别是象中国、印度、俄罗斯等领土面积比较大的大多数国家是多民族自治政府来组成。这是正常的国家形态,西藏不过是这些形态中的一个例子而已。
这些国家都要面临少数民族为题,对这个为题要采取和谐及合而同一的方法比分裂更为合理。
对这个问题的反面教训我们可以在前南斯拉夫联邦的分裂及惨象中找到答案。
南斯拉夫联邦本来是一个多民族,多宗教的国家,在铁托的领导下没有过民族纠纷乃至纷争问题。但是在上个世纪90年代东欧解体的大环境下南斯拉夫联邦也经历了分裂的结局。在那次分裂中发生了严重的流血惨案,那次的后遗症现在还没有完全解决好。
我们要清醒地看到那次南斯拉夫联邦的分裂及茅盾的背后有美国为代表的西方国家的有计划的分裂计划及阴谋。在那次分裂阴谋中西方言论的歪曲事实的恶意报道也做出了一定的‘贡献’。
我们要清晰的认识到以下的本质,即美国及日本为代表的西方国家利用西藏逃往宗教领导者想要分裂中国,从而要破坏东亚安定的阴谋。
西藏人民要摆脱的对象不是中国,而是中世纪的宗教体制。
中国和东北亚的安定对美帝和西方国家来说是灾难,而对我们和西藏人民来说是普遍合理的现象。
2008年4月30日 驻韩美军撤收运动本部
http://www.onec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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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번역문)성화봉송 방해 행위는 미제의 악랄한 분열책동
올림픽의 본래 취지와 근본정신은 국가간, 인종과 민족간 그리고 종교와 정치적 이념 등의 차이들을 극복하고 전 인류가 함께 참여하는 전 세계 전 인류 공동의 축제를 통하여 화합과 평화를 이룩하자는데 있다.
근대 올림픽이 기원을 두고 있는 고대 그리스 올림픽에서는 서로 전쟁중인 나라들끼리도 그 기간만큼은 전쟁을 중단하였다고 한다. 어떤 정치적인 이유로든 올림픽을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일은 없었던 것이다.
올림픽이 어느 도시에서 개최되든 그것은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결정이고 국제적으로 합의된 사안이다. 그리고 올림픽을 주최하는 것은 국가단위가 아니고 도시단위이다. 따라서 이번 베이징 올림픽의 주최자는 중국이 아니고 베이징임을 똑바로 인식해야 한다.
올림픽 개최지가 어느 나라 어느 도시가 되든 그것이 성대히 치러질 수 있도록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무하고 격려해야 할 일이지, 개최지가 특정국가의 특정도시라 해서 그 누구의 사주를 받아 그 나라의 약점을 파고 들며 그것을 한사코 반대하고 성화봉송까지 훼방질 하면서 중상모략하려 드는 행위야말로 파렴치하고 야비한 행동이다.
게다가 그런 파렴치한 집단과 그들 행동대열의 배후에는 미국놈들의 농간이 있을 개연성이 매우 높다. 이번 한국에서 성화봉송을 미친듯이 훼방해 나선 놈들의 면면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이놈들은 이 땅에서 백주 대낮에 미제 찬양하며 성조기 들고 설친 놈들이며, 미제에 의하여 두동강나 신음하고 있는 우리민족의 현실에 대하여는 두눈 딱 감고 민족의 화합과 자주 통일을 한사코 반대하고 이북의 우리민족을 미친듯이 저주해 온 놈들이다.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에서 벌어져온 야수적인 인권 탄압에 대하여는 관심조차 없던 놈들이며 오히려 거기에 앞장 섰던 놈들이다.
이런 놈들이 성화봉송대열의 한가운데로 뛰어 들며 '티베트 독립과 인권'을 외치며 몸부림치는 모습이야 말로 꼴불견중의 꼴불견이다. 가장 비열한 자일 수록 이런 장소에서는 '용감'해지는 법이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과정에서 반대시위가 벌어진 나라들은 대부분 과거 제국주의 침략행위를 일 삼던 서양나라들이거나 일본과 같은 친서방국가 혹은 한국과 같은 미제의 괴뢰국들이다.
이런 나라들의 주류지배층은 과거 한때 서구 제국주의에 짓밟혔던 동아시아의 눈부신 부활을 상징하는 베이징올림픽을 두려움과 질투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측면이 있다. 이번 성화봉송 반대시위는 티베트 사태와 인권을 빙자하고 있으나 실은 이런 질투심 어린 졸렬한 투정에 다름아니다.
서양인들이 중세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종교지배자에 불과한 달라이라마를 하늘처럼 떠받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아직도 종교적 질곡에서 못벗어나고 있는 티베트인들의 열악한 처지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고 중국을 흔들어 놓아 분열시키고 그 틈을 파고 들 수 있는 호재이기때문이다.
세계에는 여러 다민족 국가들이 있다. 특히 중국과, 인도, 러시아처럼 영토가 광범위한 나라는 대부분 다민족 자치정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정상적인 국가의 형태이며 티베트의 예도 그중 하나이다.
그런 나라들은 대부분 소수 민족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긍정적인 해법으로는 분열보다는 화합과 통합이 바람직 한 것이다.
이에 대한 교훈을 우리는 과거 유고연방의 분열과 그 참상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유고연방은 본래 다민족, 다종교 국가로서 티토의 사회주의 유고연방 치하에서는 민족갈등이나 분쟁 같은 것은 없었다.
그러나 1990년대 소련 동구권의 해체와 함께 유고 연방도 분열되어 엄청난 참상과 유혈사태가 뒤따랐고 그 불씨는 아직도 남아있다.
근데 우리가 여기서 주목할 점은 유고연방의 분열과 갈등의 배후에는 미국을 위시한 서방세계의 계획적인 분열책동이 있었다는 점이다. 여기에는 서방언론들에 의한 악의적 왜곡보도도 한몫 하였다고 한다.
우리는 미국 일본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이 티베트의 쫒겨난 종교 지배자들을 지렛대 삼아 중국을 분열시키고 동아시아의 안정을 흔들어 놓으려는 저들의 흉계를 똑바로 깨달아야 한다.
티베트 인민들이 벗어나야 할 대상은 시대착오적이고 중세적인 종교지배 체제의 질곡이지,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다.
중국과 동북아의 안정은 미제와 서방나라들에게는 재앙이며 우리에게나 티베트 인민들에게는 모두가 바람직 한 것이다.
2008.4.30.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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