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보게시판 > 새소식
새소식 이전자료
大실크로드 프로젝트… 러시아에서 일부 실현될 전망

 

大실크로드 프로젝트… 러시아에서 일부 실현될 전망 [러시아직접투자펀드]

 

ⓒ Photo: RIA Novosti/Alexey Filippov

 

중국이 발의한 新 '실크로드' 프로젝트 일부가 러시아 땅에서 실현될 수 있다고 월요일 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직접투자펀드 대표가 성명했다.

2013년 9월 비슈케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앙아시아 지역을 횡단하며 동서 지역국들을 연결시켰던 과거 실크로드를 되살리는 '大실크로드 공동경제지대 창설안'을 제창했다.

지난 토요일 시진핑 주석은 중국이 '실크로드' 프로젝트 실행에 약 400억 달러를 인프라망 구축에 투자할 방침이라고 성명했다.

중국, '신실크로드 경제벨트' 실행차 러시아 지역들과 협력 강화

중국이 러시아 지역들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실크로드 경제벨트' 일환에서 이같은 방침을 채택했다고 왕 겐냥 중국 국제라디오방송사 사장이 이타르타스 통신에 공개했다.

지난 화요일 알제리, 러시아, 한국, 싱가폴, 터키, 중국, 캐나다 기자단들을 상대로 중국 북서부 간쑤 성을 지나는 '대실크로드' 시찰관광이 시작됐다. 17일간 여정으로 장작 1,200 km 거리를 횡단하게 된다.

'신실크로드 경제벨트' 실행을 위해 중국정부는 적극적 투자를 성명했다. 과거처럼 실크로드를 통해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협력관계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중국라디오방송사장이 러시아 언론에 의견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중국 新실크로드 복원 지지 성명

 우크라이나가 중국 지도부가 발의한 실크 로드 복원에 지지한다고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목요일 베이징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중국 비즈니스 포럼에서 성명했습니다.

성명을 통해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현재 우크라이나와 중국은 중장기 계획으로 협력할 새로운 시기가 도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제분야 협력강화를 강조하면서 에너지, 농경, 인프라 구조 분야에 있어 성공적 협력 결과를 상기시켰습니다.

이 외에도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에너지, 도시 건설, 교통, 사업 인프라 구축, 기술 분야에 있어 양국가가 계획한 일련의 협력 프로젝트가 가동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상하이협력기구,아시아-유럽 잇는 신 '실크로드' 조성, 10일로 시간 단축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들이 이번 달 중국 롄윈강 시에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잇는 신 '실크로드' 조성 협략을 체결합니다.

11월 28-29일 양 이틀간에 걸쳐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 정부대표자 총회를 통해 서명될 계획이라고 수요일 중국외무차관이 성명했습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들은 2017년까지 타회원국들에 해당되는 국내 길을 개방하게 됩니다.

새롭게 개발될 '실크로드'는 관련국간 교통을 단축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 롄윈강 시에서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와 유럽 지역국가 국경선까지 약 10일이 경과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이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가에 속합니다.

러시아를 거치는… 大실크로드 전망

 

[출처: 러시아의 소리]: http://korean.ruvr.ru/news/2014_11_10/279847455/

 

작성일자 : 2014년 11월 11일
1458의 글 ( 4 / 73 )
번호 파일 제목 작성일자 조회수
1398 인도-러시아 관계 발전… 미국, 우크라이나 당혹14-12-131188
1397 성 김 "美, 北과의 직접 대화도 환영"14-12-131143
1396 北, '처형설' 탈북 청소년 생활 전격 공개14-12-101273
1395 미국 퍼거슨 시위 연이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 주요 도시로 시위 물결 확대14-11-261237
1394 독일 항공 전문가, 보잉777 우크라이나 군이 격추시켰다 주장14-11-261197
1393 북한, 경제 개혁에 박차를 가한다14-11-241118
1392 러시아-북한, 적극적 협력방안 논의14-11-221238
1391 北 최룡해 특사, 푸틴 대통령에 ‘김정은 친서’ 전달14-11-191103
1390 북 유엔 북인권 결의안 통과에 반발 , "예측 불가능한 중대한 결과 직면" 경고 14-11-191056
1389 北 군 전선사령부, 군사분계선 일대서 南 "무모한 도발"14-11-161128
1388[선택] 大실크로드 프로젝트… 러시아에서 일부 실현될 전망14-11-111211
1387 북, 억류 중이던 두 미국인 전격 석방14-11-091112
1386 北 '군사접촉' 南 태도 비난.."고위급접촉 전도 위태"(종합)14-10-161130
1385 북-러 수교 66주년...北, 관계 심화 의지 적극 표명14-10-121192
1384 北, 연평도 사격전에 전통문 보내 항의14-10-081261
1383 [속보] 북 김정은 최측근들 인천AG 폐막식 참석 14-10-042139
1382 경찰, 인터넷글 문제삼아 재판중인 송영도씨 또 압수수색14-10-041253
1381 북일, 납치자 조사 및 대북제재 해제 합의 (전문)14-05-301502
1380 北외무성, “도발은 우리가 아닌 한.미가 일삼고 있다” 12-10-252770
1379 <그래픽> 우주발사체 자체 개발 국가 12-10-234383

[1][2][3][4][5][6][7][8][9][10][다음 10개]
 
 
 
 
E-mail : onecorea21@hotmail.com | TEL. 02) 6406-6150
Copyleft (c) 1999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