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박봉주 총리 “자주통일로 가는 남북관계 대전환, 대변혁 정책 시행”
ⓒ Sputnik/ Sergei Pyatkov한반도 2015.09.09 20:28(최종수정 2015.09.09 20:57)
조선(북한) 정부는 자주적 한반도 통일의 길을 열기 위해 남북관계에 대전환, 대변혁을 시행할거라고 박봉주 총리가 성명했다. 국가창설 67주년을 맞이하는 기념행사에서 북한 총리는 한반도, 동북아시아 평화, 안정 유지 및 북한 주권을 존중하는 모든 국가들과 우호적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방책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당 지도부 지도 아래 창설 이후 국가는 계속해서 번영의 길로 향하고 있음을 확신한다며 독립정치, 경제자립, 자주국방을 토대로 국가를 이끈 김일성, 김정일 주석의 공로를 상기시켰다.
조선중앙통신은 무상교육, 의료서비스를 포함해 사회주의 전통을 계승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강대하고 높은 문명국가로 발전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오늘 북한은 국가창립일을 맞이해 평양 및 일부 시지역 컨서트광장에서 국내 최고의 창작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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