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장성 체치니얀과 지휘관 20명 시리아 공습으로 사망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5/07/06 [13: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이스라엘 장성 체치니얀 사망관련 베테랑투데이 보도 ⓒ 자주시보
2015년 7월 1일 베테랑투데이뉴스(veterranstoday.com)의 Nahed 알 ? Husaini 선임편집장이 독점 보도한 ‘독점 : 이스라엘 장성 체치니얀 시리아 공습 사망(Exclusive: Israeli General, Chechnyans Killed in Syrian Air Strike)’ 제목의 기사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의 전투기 공격으로 요르단 접경 시리아 남부도시 다라의 비밀 아지트에서 작전회의를 하던 이스라엘 장성 체치니얀(Chechnyans)과 휘하 지휘관 20명이 현장에서 바로 죽었고 80명의 체치니얀 저격부대 무장대원들도 희생되었다고 한다.
관련 정보는 시리아에서 안보와 정보 관련 유럽 부서에 일하는 하탐 아부 박사(Dr. Haitham Abu)가 베테랑투데이에 제공한 것이다.
기사원문: http://www.veteranstoday.com/2015/07/01/exclusive-israeli-general-chechnyans-killed-in-syrian-air-strike/
기사 번역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62106

▲ 시리아 주변 지도 ⓒ 자주시보
시리아 공군기의 공습은 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1차는 미국의 무기 지원을 등에 엎은 이스라엘 체치니얀 장성과 20명의 지휘관들이 시리아 북부 반군과 정 반대 쪽인 남부에서 시리아를 협공하려는 중요한 장기전략계획 ‘남부사막의 폭풍작전’을 논의하고 있는 회의장소를 타격했고 2차공습은 그런 작전 수행을 위해 요르단에서 특수훈련을 받은 체치니얀 저격부대에 대해 가해져 80명이 희생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이스라엘 장성과 지휘관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스라엘의 막강한 방공시스템 아이언 돔이 가동 중이었는데 시리아 공군기들이 이를 완벽하게 무력화시킨 후 회의 장소와 저격부대 집결장소를 정밀타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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