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국의 완전봉이네;;쇠고기에도 무기구매깢..국민들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는 정부라니.. 기가막합니다.
美, 한국에 최신 공대공미사일 수출 추진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정부는 14일 최신형 공대공 미사일인 AIM-9X 50기를 한국에 시험적으로 수출하는 내용의 계획을 의회에 보고했다.
AIM-9X는 세계 최대 미사일 제조업체인 레이시온(Raytheon)이 개발한 사이드와인더 미사일의 차세대형으로 시계 내 전 범위의 목표물을 자유자재로 공격할 수 있어 4세대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로 불린다.
이날 미 국방부 방위안보협력국이 공개한 성명에 따르면 이번 수출안은 한국에 F-15K 전투기를 추가 판매하는 방안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이다.
국방부는 성명에서 "AIM-9X의 도입은 한국 공군의 작전지역내 공대공 요격 능력을 현저히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50기 가운데 35발은 실전용으로, 나머지 15발은 훈련용으로 신청했으며, 모든 옵션을 갖출 경우 총 수입가격은 2천500만달러(약 262억5천만원)에 달할 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이 수출계획은 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지만 지금껏 무기 판매안이 거부된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네수엘라 중국製 K-8 훈련기 24대 도입 계획"
(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종권 특파원 = 베네수엘라 정부는 중국으로 부터 훈련기 카라코람(喀喇昆侖.K)-8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중국 당국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카라카스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이 14일 보도했다.
엘 우니베르살은 베네수엘라 정부는 중국제 K-8 기종 24대를 구입하기로 했으며 K-8 훈련기는 개조하면 미사일을 장착하여 전투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현재 협상가격은 대당 2천만 달러 선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이 지난 1991년 파키스탄과 공동으로 개발한 K-8 훈련기는 교관과 훈련생이 탑승할 수 있는 2인승으로 4만 피트까지 상승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중국은 지난 2001년 3월 베네수엘라에서 K-8과 중형수송기 Y-2 등 중국제 항공기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는 데 우고 차베스 대통령도 전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영공감시용으로 중국제 레이더 10대를 구입하여 이 가운데 현재 3대를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으나 지난 3년 동안 수입한 모두 30억 달러 어치의 군장비 상당 부분은 러시아에서 들여왔다.
매케인 "4년내 이라크미군 대부분 귀환할 수 있을 것"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사실상 결정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은 15일 미국이 4년내 이라크 전쟁에서 승리, 이라크에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대부분의 미군들이 귀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이라크전쟁에서 미국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면서 민주당 대권주자들과 달리 이라크 주둔 미군의 조속한 철수에 반대입장을 밝혀온 매케인이 미군의 철수시한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케인은 이날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에서 실시한 연설에서 "2013년 1월까지는 이라크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해온 대부분의 미군들이 귀환하는 것을 환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은 이라크 전쟁에서 승리해왔고, 이라크에 아직 수십년간의 폭정과 수백년 지속돼온 종파간 긴장관계가 영향을 미치고는 있지만 이라크에서 민주주의가 작동하고 있다"면서 "폭력사태가 아직도 발생하고는 있지만 훨씬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매케인은 또 9.11사태를 일으킨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4년내에 잡히거나 살해될 것이고 아프간에서 저항세력도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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